미국장로회(PCA) 한인수도노회(회장 차용호 목사)는 지난 4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제59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50여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 10월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차기 임원을 선출했다. 차기 노회장은 류응렬 목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 부 노회장 백신종 목사(벧엘교회), 장로 부 노회장 원광연 장로(와싱톤중앙장로교회) 등이 선출됐다. 또한 내년은 PCA 한인수도노회가 회갑을 맞이하는 만큼 ‘제60회 특별 정기노회’를 준비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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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장로회(PCA) 한인수도노회(노회장 차용호 목사) 제59회 정기노회가 4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류응렬목사)에서 열렸다. 코로나 팬데믹 중에도 50여명의 각 교회 총대들이 참석해 조성목 장로 기도 후 노회장 차용호 목사가 렘9:23-24절을 본문으로 ‘예수님만 자랑하자!’ 라는 설교 후에 회무와 차기 임원 선출에 나섰다. 이날 복음의빛교회와 갈보리장로교회가 합병한 갈보리복음교회(이진영 목사)의 청원을 허락하고, 노명우 전도사(와싱톤중앙장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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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장로회(PCA) 한인수도노회(노회장 차용호 목사)는 제59회 목사후보생, 강도사·목사 고시, PCA 목사 전입, 타교단 목사 가입, 장로 고시를 실시한다. 고시 지원자는 신청서와 서류 목록은 웹사이트(https://www.pcakcp.net/general)에서 다운로드하여 작성하면 된다.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스터디 가이드를 받아 숙지 후 노회 서기에게 문제지를 신청하고 집에서 필기시험을 치러야 한다. 논문, 설교 원고, 주해와 필기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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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장로교회 한인교회협의회(PCA-CKC)를 후원하는 ‘사모회’는 지난달 29일부터 7월 2일까지 미주리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총회에서 수도노회 차용호 목사의 부인 차신자 사모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사모회’는 10여년전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열린 제14차 총회에서 조직돼 전국 9개 노회, 300여 한인교회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목사들의 사역에 묵묵히 협력하는 사모들을 위로하기 위한 중보기도모임으로 운영되고 있다. 앞으로 2년간 ‘사모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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